한 줄 요약
개정안이 통과되면 가업을 물려받을 때 받는 증여세 공제가 10억원에서 5억원으로 줄어요. 경영기간별 한도도 300억·400억·600억원에서 50억·70억·100억원으로 낮아져요.
무엇이 바뀌나요?
가업 요건·세금 공제
개정안이 통과되면 가업으로 인정받는 기준이 바뀌어요. 증여세 공제액은 5억원으로 줄어요.
경영기간별 한도
개정안이 통과되면 부모의 경영기간에 따른 증여세 한도가 모두 낮아져요. 첫 구간은 경영기간 기준도 10년 이상에서 15년 이상으로 바뀌어요.
사후 고용·급여 기준
개정안이 통과되면 납부유예 세액과 관련해 고용인원과 급여액을 확인하는 기간이 10년으로 늘고 기준도 높아져요.
왜 바꾸나요?
제안이유는 현행 가업상속공제가 부의 대물림과 조세 형평성에 어긋날 수 있다고 봤어요. 공제액이 너무 크고 사후관리기간이 길다는 문제를 반영해, 가업 승계 취지에 맞는 경우만 허용하려는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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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생각해볼 점
이런 의견이 있어요
(추론) "가업 승계 증여세 과세 특례를 제도의 취지에 맞게 정비해야 한다는 취지다."
반대로 이런 의견도 있어요
(추론) "공제액과 한도를 크게 줄이고 사후관리 기준을 강화하면 가업 승계를 준비하는 기업의 세 부담과 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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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기간 · ~ 2026-09-16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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